앨범 소개
‘장원준’ 싱글 앨범
사랑한다는 말로 부를 수 없는…
(Something I Can’t Call Love)
끝난 뒤에야 비로소 선명해지는 감정들,
붙잡지 못한 말들, 그리고
끝내 이름 붙이지 못한 사랑에 대해 노래한다.
이 곡은 누군가를 여전히 사랑하면서도
그 감정을 더 이상 사랑이라 부를 수 없게 되었을 때,
마음속에 남아 있던 마지막 고백이다.
A song for the love I couldn’t name.
잠들지 못한 밤들 속에서 쓰인 이 노래가
같은 마음을 지나온 누군가에게
조용한 위로로 남기를 바란다.
[Credit]
Produced by 장원준
Composed by 장원준
Lyrics by 장원준
Arranged by 주성덕
Vocal 이동진
Piano 장원준
Bass 주성덕
Acoustic Guitar 강성현
Electric Guitar 강성현
String Arrange 백이삭
Mixed by 이경수
Mastered by 이경수
Album Cover Artwork by 김진주
사랑한다는 말로 부를 수 없는…
(Something I Can’t Call Love)
끝난 뒤에야 비로소 선명해지는 감정들,
붙잡지 못한 말들, 그리고
끝내 이름 붙이지 못한 사랑에 대해 노래한다.
이 곡은 누군가를 여전히 사랑하면서도
그 감정을 더 이상 사랑이라 부를 수 없게 되었을 때,
마음속에 남아 있던 마지막 고백이다.
A song for the love I couldn’t name.
잠들지 못한 밤들 속에서 쓰인 이 노래가
같은 마음을 지나온 누군가에게
조용한 위로로 남기를 바란다.
[Credit]
Produced by 장원준
Composed by 장원준
Lyrics by 장원준
Arranged by 주성덕
Vocal 이동진
Piano 장원준
Bass 주성덕
Acoustic Guitar 강성현
Electric Guitar 강성현
String Arrange 백이삭
Mixed by 이경수
Mastered by 이경수
Album Cover Artwork by 김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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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LUNE | L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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