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 | Album Cover
앨범 소개
사랑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깊고,
상처라고 하기엔 아직 따뜻한 상태.
화자는 계속해서 묻는다.
밀려드는 감정은 파도처럼 높아지고,
그 안에서 남는 것은 선명한 ‘blue sign’.
서로를 향해 남긴 흉터는
아프면서도 이상하게 빛난다.
이 곡의 사랑은 치유되지 않는다.
다만 불완전할 뿐이다.
상처라고 하기엔 아직 따뜻한 상태.
화자는 계속해서 묻는다.
밀려드는 감정은 파도처럼 높아지고,
그 안에서 남는 것은 선명한 ‘blue sign’.
서로를 향해 남긴 흉터는
아프면서도 이상하게 빛난다.
이 곡의 사랑은 치유되지 않는다.
다만 불완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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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LUNE | L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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