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전인은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문화기획자이다. 고등학생 때는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친구와 함께 학교 테니스장과 해운대, 광안리 바닷가에서 직접 만든 노래로 버스킹을 했다. 2019년 밴드 어쿠티코(Acoutico)의 곡 '밤바다'에 작사와 작곡으로 참여했다. 2022년 경쾌한 기타 사운드를 담은 시티팝 '전화줘서 고마워'로 데뷔했다.
2017년 부산성소수자인권모임 QIP(Queer In Pusan) 공동대표, 2017, 2018 부산퀴어문화축제 기획단장, 대외협력국장을 역임했다. 2020년부터는 부산퀴어문화플랫폼 홍예당(현 퀴어문화협동조합 홍예당)의 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에세이집《백 척의 무지개는 마을을 만드네》(2022), 팟캐스트 '시골쥐 퀴엇쥐'(2022~) DJ 등, 부산지역 퀴어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년 부산성소수자인권모임 QIP(Queer In Pusan) 공동대표, 2017, 2018 부산퀴어문화축제 기획단장, 대외협력국장을 역임했다. 2020년부터는 부산퀴어문화플랫폼 홍예당(현 퀴어문화협동조합 홍예당)의 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에세이집《백 척의 무지개는 마을을 만드네》(2022), 팟캐스트 '시골쥐 퀴엇쥐'(2022~) DJ 등, 부산지역 퀴어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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