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앨범
아티스트 소개
영원히 철들지 못하는 '영철이' 와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미숙한 '미숙이'
어른이 된 우리들에게 동화를 읽어주는 어른은 더 이상 없지요.
저희는 여러분들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드리고 싶어요.
그렇기에 저희는 일상 속 평범한 소재를 동화적으로 해석하여 불러주는 음악을 하고 있어요.
저희는 저희 음악을 마치 구연동화가 아닌 '구연동악' 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어른이 된 우리들에게 동화를 읽어주는 어른은 더 이상 없지요.
저희는 여러분들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드리고 싶어요.
그렇기에 저희는 일상 속 평범한 소재를 동화적으로 해석하여 불러주는 음악을 하고 있어요.
저희는 저희 음악을 마치 구연동화가 아닌 '구연동악' 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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