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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 Album Cover

Topsy - Turvy

Bed on the shor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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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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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소개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마음, 누군가를 그리워 하는 마음, 오늘을 마지막으로 누군가를 떠나보내야하는 마음, 오래된 노래에 다시금 떠오르는 감정 등 여러 이야기들을 각기 다른 느낌으로 곡을 쓰고 각기 다른 보컬들로 이야기를 전하는 앨범.


1.Topsy turvy - 사이드 미러에 비친 작아져가는 세상처럼 뒤죽박죽인 삶에서, 우리가 여태껏 포기해왔던것, 자기 자신에게 잃어버린것, 그럼에도 포기하지 못
하고 가져가려고 하는것들등의 이야기를 베이스 와 드럼 킥으로 어딘가로 향하지만 어디로 도 가지 못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을 표현한 곡

2.우리 둘이서 - 오랜 친구와 만나 여행을 떠나려던 순간 갑자기 비가 내리는 어느 날 밤, 비에 조금 맞더라도 오래된 노래와 함께 지난 나나들을 그리며 함께 거
리를 걷는 이야기를 그린 노래, 걸음 거리에 맞춘 조금 느린 시티팝

3.Leaving tonight - 우울해 하던 연인은 해안가에 어딘가에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었고 그저 물에 잠기는걸 보고 만 있을수 없어 옆에 가서 누웠다, 그렇게
내버려 둘 수 없어 우리를 어딘가로 멀리 떠나 보내줄 비행기, 어디로 향하는지 는 알 수 없지만, 이 순간 보단 좋을 어딘가로 떠나는 이야기


4.이 밤 너머에 - 우연히 사랑했던 사람과 걸었던 거리를 다시 걷게되면 떠오르는 기억들, 그때는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어렴풋이 이해할수 있는 상대방의
행동들, 그렇게 기억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보면 마치 이 밤만 지나가면 다시 볼수 있을거 같은 상대방의 모습들을 표현한 곡

5.All I want - 마지막인걸 알면서도 안녕이라고 말하면 정말 그게 마지막일거 같아 이 마지막 밤이 얼어붙은 시간인듯 "잘 있어"란 말은 하지 않았다.
잔잔한 Ep로 시작해 반복되는 코드지만, 멜로디의 변화로 후렴에서 마이너 한 느낌으로 변화를 주어 서로 알고있지만 티를 내지 않는 감정을 표
현하고 싶었다.

6.Stay with me - 여행중 우연히 만난 인연, 그렇게 꿈만 같았던 7주의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 순간이 다가왔을때 영화의 한 장면 같이 비라도 올거라고 생각했
지만 맑은 하늘에 새만 구름 사이를 떠다니고 있었다, 그렇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른채 날아다니는 새만 바라보았고 불가능하다는 걸 알
면서도 남아달라고 말했다.

[CREDIT]

Composed by Bed on the shoreline
Lyrics by Bed on the shoreline
Lyrics(우리 둘이서) by Bed on the shoreline / 이지은
Piano(우리 둘이서) 임동은
Bass(Topsy - Turvy, 우리 둘이서, 이 밤 너머에, All I want) 김다몰
Mixed&Mastered by Bed on the shoreline

Vocal(Topsy-Turvy) 김혜민
Vocal(우리 둘이서) 이지은
Vocal(leaving tonight)양은주
Vocal(이 밤 너머에) 김해진
Vocal(Stay with me) 김혜민

Art edit by 공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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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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